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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헌 제품을 보내주셨군요.... |
| 작성자 |
최현진 |
| 작성일 |
2009-02-19 21:42:20.0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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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월19일) 제품을 받았습니다.
40호f 50호p 왁구 각각하나씩 받았습니다.
50호 제품은 아주 새제품이여서 그런지
틀을 끼울때도 빡빡하고 끼우고 나서도
짱짱한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40호 재품끈을 풀고 끼울려는데
자꾸만 헌제품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찬찬히 살펴보니.....
헌제품이 분명하더군요,...
일단 끼움세부분과 나머지 부분의 색깔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빛을 받지않은 끼움세부분은 처음 생산될때의
연한 색깔이였고
나머지부분은 오래되 때가 묻어
끼움세부분과는 확연히 다른 색깔이였습니다.
또한 끼움세부분엔 불펜으로 남대문이라 적혀 있더군요
여기저기 오래전에 난듯한 크고 작은 스크래치들이
많더군요...
왁구의 밑면에는 어딘가에 오래세워 둬
그을음이 묻어있더군요..
밑면부분은 새제품은 날카로운데 비해
많이 마모되 뭉툭한 느낌이고요...
또한 격자부분에 이미 10센티정도의 금이 가있어서
힘을 많이 주면 나무결따라 왁구 한면이 떨어져 나갈것같더군요...
틀을 다끼워 맞추고도 좌우로 틀어보면
살짝씩 힘없이 돌아가더군요
새제품은 전혀그렇지 않더군요...
분명 헌제품이 맞더군요...
판매자님이 고의든 실수든 이런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한다는건
있을수없는 일이고
더욱이 고의로 파셨다면
그건 당연 소비자를 기만하는
상도에 어긋나는
양심 없는 파렴치한 일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제가쓴글에 의심이 간다면
사진을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일로 인해 제품을
반품할 생각도 없습니다.
반품하고 새제품을 받는동안 또 몇일이 걸릴테고
그로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테고...
대학다닐때도 왁구 재활용해서 쓰는 건
다반사인터라 작업을 하는데 크게 피해를 보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재활용왁구를 주문한것도 아니고
새제품을 주문했고
제가격을 지불햇고
제가 받아야할 권리를 제데로 받지못했다는것에
화가 나는것입니다.
판매자님이 제데로 양심이 있으신 분이시라면
변명 따윈하지 마시고
전화 주셔서 제데로 사과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대학졸업한지 10년이 넘었고요
쭉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왁구 냄새만 맡아봐도 얼마나 오래된 왁구인지
감이 옵니다 ...
제가 받은 40호제품은 분명 헌제품입니다...
(최현진 011-9859-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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